해외플랜트 수주액 내년 100억弗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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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0 00:00
입력 2002-12-10 00:00
우리의 해외자원 구매력과 해외자원 개발 프로젝트를 플랜트 수주와 연계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

산업자원부는 우리 업계의 내년 해외 플랜트 수주규모가 올해 수준인 100억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보고 이같은 수주확대 시책을 추진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 등 해외자원개발 사업자의 아시아지역 유전개발사업 참여나 세계 5대 에너지수입국에 속하는 우리의 자원구매력을 각각플랜트 수주에 연계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육철수기자 ycs@
2002-1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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