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트·윌리엄스 ‘올해의 챔피언’
수정 2002-12-05 00:00
입력 2002-12-05 00:00
남자 단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으로 뽑힌 휴이트는 올해 윔블던대회에서 우승했고,지난달 중국 상하이 마스터스대회도 제패하며 세계랭킹 1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세레나 윌리엄스는 올해 US오픈,윔블던,프랑스오픈 등 3개 메이저대회를 석권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2-12-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