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애니메이션대상 ‘마리이야기’
수정 2002-12-03 00:00
입력 2002-12-03 00:00
최우수상에는 해상 SF물인 TV시리즈 ‘바다의 전설 장보고’(제작 서울무비,감독 이종경 외 6명)가 뽑혔다.부문별 우수상에는 ▲장편 ‘엘리시움’(빅필름,권재성)▲단편 ‘리사이클링’(박재모)▲TV시리즈 ‘레카’(드림픽쳐스21,김일권)▲플래쉬ㆍ웹ㆍ모바일 ‘징기징고’(싸익스,최진영)가 각각 선정됐다.
2002-12-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