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의지력 키울터”부산 아이콘스 이안 포터필드 감독
수정 2002-11-23 00:00
입력 2002-11-23 00:00
●한국에 온 소감은.
개인적으로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며 부산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다.
●한국행을 선택한 이유는.
월드컵 이후 동북아 축구의 성장세에 관심을 가진 터라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은 생각에 흔쾌히 수락했다.
●축구관은.
축구는 스포츠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오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부산팀 재건 방법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팀원의 태도,결단력,의지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젊은 선수 양성에도 힘쓰겠다.
박해옥기자 hop@
2002-1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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