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월드대회 놓고 폭력사태 나이지리아 최소 100명 사망
수정 2002-11-23 00:00
입력 2002-11-23 00:00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의 나이지리아 대표 조지 베네트는 현지 적십자사 직원들이 카두나에서 이를 확인했으며 충돌이 재연될 조짐이 있다고 전했다.
이슬람 교도들이 ‘모하메드가 살아있다면 미스 월드와 결혼했을 것’이라는 한 신문 기사에 항의,신문사에 불을 지르면서 유혈 폭력사태가 촉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2-1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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