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반응 “노코멘트”
수정 2002-11-23 00:00
입력 2002-11-23 00:00
대신 한나라당이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공격하는 데 대해서는 논평을 내는 등 기민하게 대응했다.박선숙(朴仙淑)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민주당·국민통합21 단일화 협상 타결을 ‘DJ 후계자의 부패정권 연장기도’라고 비판하자 “한나라당은 대통령을 핑계 삼아서는 안된다.”면서 “대통령은 공정한 선거관리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11-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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