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새달1일 대니 정 콘서트, 색소폰 선율타고 사랑고백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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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21 00:00
입력 2002-11-21 00:00
재즈팝 색소포니스트 대니 정(25)이 오는 28일부터 새달 1일까지 서울 종로5가 연강홀에서 ‘Lovers’ concerto’를 주제로 콘서트를 갖는다.

그는 1999년 싱글 ‘Reflections’로 한국인으론 처음 빌보드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에 올라 화제가 된 뮤지션.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스무드 재즈와 애시드 재즈를 추구한다는 점도 이채롭다.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예술의전당에서 가진 공연은 전회 매진됐다.



주최측은 매 공연에 한 커플씩 뽑아 그의 연주를 배경으로 무대 위에서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도록 한다.참여를 원하면 셀 인터내셔널 사이트(www.ecell.co.kr)에 접수하면 된다.28·29일 오후8시,30일 오후 4시30분·8시,12월1일 오후 3시·6시.(02)525-6929.

채수범기자 lokavid@
2002-11-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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