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수정 2002-11-20 00:00
입력 2002-11-20 00:00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5억 1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4억 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5억 8000만∼6억원,전세가는 3억∼3억 5000만원.최초 감정가 이하로 낙찰받으면 세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모두 내면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한명 살고 있으나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11-2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