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작드라마 ‘소나기, 비갠 오후’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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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13 00:00
입력 2002-11-13 00:00
MBC와 일본 후지TV의 한일합작 드라마 ‘소나기,비 갠 오후’가 15일 오후 9시55분 전파를 탄다.‘소나기,…’는 두 나라 현지 로케로 지난 7월 한달동안 고화질(HD)로 제작됐고,일본에서는 지난 1일 방영했다.

서울에서 오빠가 사망한 사건에 의구심을 품고 한국에 온 치즈루(요네쿠라료오코). 사건에 휩쓸리며 한국인 형사 홍대진(지진희)과 사랑에 빠지는 러브 서스펜스다.치즈루 역을 맡은 요네쿠라 료오코는 지난해 일본에서 인기를 끈 드라마 ‘러브 레볼루션’에서 주인공으로 나왔다.영화 ‘로스트 메모리즈’에서 일본인 형사를 연기한 나카무라 토오루가 료오코의 오빠로 등장한다.
2002-1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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