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내일 ‘매직쇼’ 연다
수정 2002-11-08 00:00
입력 2002-11-08 00:00
강북구는 9일 오후 3시와 5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매직 쇼’를 마련했다. 이날 공연에는 현재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안재근의 저글링과 미니자전거 타기,김정우의 비둘기·실크·지팡이 마술 등 각종 마술이 선보인다.
이동구기자
2002-1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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