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 어때요/ 나는 평화를 희망한다
수정 2002-11-08 00:00
입력 2002-11-08 00:00
1992년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에도 ‘페트라 켈리’라는 이름은 영원한 녹색 신화로 남아 있다.실제로 하인리히 뵐 재단은 해마다 인권과 평화를 위해 일하는 세계 곳곳의 활동가에게 ‘페트라 켈리 평화상’을 수여한다.‘개인적인 것이 곧 정치적인 것’이라는 게 그의 정치신념.9800원.
▲나는 평화를 희망한다, 새라 파킨 지음, 김재희 옮김/양문 펴냄
2002-11-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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