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법무·검찰총장 오늘 임명
수정 2002-11-08 00:00
입력 2002-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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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에는 사시 12회 김각영(金珏泳·충남) 법무부차관과 김승규(金昇圭·전남) 부산고검장이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인사로는 이명재(李明載) 전 총장과 사시 11회 동기인 김경한(金慶漢·경북) 전 서울고검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오풍연기자
2002-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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