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둔치에 무·배추 심어 저소득가정에 김장 담가
수정 2002-11-06 00:00
입력 2002-11-06 00:00
이를 위해 구는 양화동 한강둔치 부근 꽃묘포지 1200평에 하루 20여명의 공공근로인력을 동원해 2만 포기의 배추와 무,갓 등을 지난 8월부터 심고 가꿔왔다.요즘은 이달 중순 수확을 앞두고 배추 속을 꽉 채우기 위해 한 포기씩 묶어주는 작업이 한창이다.
구는 이달 중순쯤 김장을 담가 소년소녀가정,홀로노인 등 720가구에 전달한다.
조덕현기자
2002-11-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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