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치 前회장 수배상태
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이씨는 병역비리 혐의와 관련해 지난 4월 변호인을 통해 검찰에 자수서를 제출했으나 귀국하지 않고 있다.
강충식기자
2002-10-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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