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스토리 합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10/30/20021030024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29일 허벅지 부상을 당한 외국인선수 안드레 맥컬럼을 아비 스토리(25)로 교체하기로 했다.197㎝·102㎏의 체격을 지닌 스토리는 지난 9월 미국전지 훈련에 잠시 합류해 기량을 검증받았으며 스피드와 개인기가 뛰어나다. 2002-10-3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