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기’ 수필공모 시상식
수정 2002-10-25 00:00
입력 2002-10-25 00:00
최우수상으로 뽑힌 이씨의 작품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향을 등지고 서울살이를 시작한 어머니와 네자매의 이야기로,서울의 따뜻한 인정과 격려가 많은 힘이 됐다는 내용을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조덕현기자
2002-10-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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