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 오상수대표 163억 피소
수정 2002-10-24 00:00
입력 2002-10-24 00:00
홍씨는 소장에서 “오 대표는 1999년 실제 48.2%인 다이얼패드에 대한 새롬측의 지분율을 56%로 허위공시했다.”면서 “공시해 놓은 지분율을 맞추기 위해 13만주를 추가로 매입하면서 싸게 주식매매를 한 것처럼 허위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홍지민기자 icarus@
2002-10-24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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