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이혼요구에 앙심 다방 인질극 40대 검거
수정 2002-10-24 00:00
입력 2002-10-24 00:00
최씨는 이 과정에서 복부를 자해,인근 예수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살인미수죄로 복역하다 지난 9월께 집행유예로 출소한 최씨는 최근 아내가 이혼을 요구한 데 앙심을 품고 이날 인질극을 벌였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10-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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