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도 채팅하세요”
수정 2002-10-22 00:00
입력 2002-10-22 00:00
중구(구청장 김동일)는 21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사이버 실버타운’과 ‘전자 상거래’ 콘텐츠를 내년 2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이버 실버타운은 건강관리와 노인문제 상담창구,레저 및 자원봉사,소일거리 등 정보제공,토론방,각종 시설 및 요양원,장례·제례절차 소개 등으로 꾸며진다.
구 관계자는 “토론방과 채팅방도 개설해 노인들의 소외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중구 관내에 있는 특색있는 중소업체 5000여곳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담는 전자 상거래 콘텐츠도 구축된다.
박현갑기자
2002-10-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