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 사장 出禁, “”허위공시””감가가 고발
수정 2002-10-17 00:00
입력 2002-10-17 00:00
미국 변호사 출신인 김씨는 “오 사장이 지난 99년 미국 현지 법인의 회계자료에 48.2%인 지분율을 56%로 기재하고 허위 공시했으며,이듬해 2월 이를 무마하기 위해 미국 법인 주식 13만주를 매입하면서 실제보다 훨씬 싸게 구입한 것처럼 허위 계약서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검찰은 오 사장을 출국금지했다.
오 사장은 이와 관련,“법률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10-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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