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부녀 靑島영사관 진입 다른1명은 中공안에 체포
수정 2002-10-11 00:00
입력 2002-10-11 00:00
이들은 40대 중반의 아버지 김운(가명)과 10대 후반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원래 3명이 진입을 시도했으나 오웅녀라는 여성은 진입에 실패하고 중국보안 요원에 의해 연행됐다.
oilman@
2002-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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