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영씨등 대한생명 전주주 9명 한화 인수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수정 2002-10-03 00:00
입력 2002-10-03 00:00
최씨 등은 신청서에서 “지난 99년 금융감독위원회가 대한생명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감자 명령을 내린 것은 자유경제질서에 위배되는 등의 위헌소지가 있는 만큼 대법원의 판결선고 때까지 매매계약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2-10-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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