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주택 암매장 시체 5년만에 50대 범인 검거
수정 2002-10-01 00:00
입력 2002-10-01 00:00
경찰은 변사체의 지문 채취를 통해 이씨의 신원을 밝혀내고 시체가 발견된 단독주택의 세입자를 대상으로 수사를 벌여 지씨를 붙잡았다.
한편 죽은 이씨가 발견된 다세대주택은 94년부터 세입자,지하창고 종업원 등 관련 인물 6명이 자살·교통사고 등으로 사망,‘지하실괴담’이 떠돌았다.
윤창수기자 geo@
2002-10-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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