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수상 과학자 방한 잇따라
수정 2002-10-01 00:00
입력 2002-10-01 00:00
독일 출신의 크루첸 박사는 1995년 환경분야 연구자로서는 처음으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88년 양자유체 발견 등의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로버트 러플린 박사(스탠퍼드대 교수)도 같은 날 부산과학고에서 ‘물질에서의 자기조직화’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앞서 3일에는 88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하트무트 미헬박사(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가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서 강연한다.
함혜리기자
2002-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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