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원정살인후 美도피범인 한·미·일 공조 국내 송환
수정 2002-09-18 00:00
입력 2002-09-18 00:00
서씨는 99년 11월 재일동포로부터 재산분쟁을 겪고 있는 일본인을 살해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인 M(55)씨를 칼로 찔러 숨지게 한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범행 뒤 귀국했으나 한·일간 형사사법공조로 수사망이 죄어오자 미국으로 도주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9-1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