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업 임원 53%가 강남거주
수정 2002-09-12 00:00
입력 2002-09-12 00:00
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가 11일 경영진 4215명의 인적사항을 담아 펴낸 ‘2002 코스닥등록법인 경영인명록’을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임원들의 53.7%가 강남구(25.9%),서초구(17.5%),송파구(10.3%) 등 이른바 ‘서울의 노른자위’인 강남에 살고 있다.
출신학교별로는 서울대가 21%로 가장 많다.이어 연세대(8.9%),고려대(8.0%),한양대(7.0%),성균관대(5.0%) 순이었다.고등학교는 경기고(5.0%),서울고(3.4%),경복고(3.1%) 졸업생이 많은 편이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2-09-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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