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하이트컵골프 3연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9-11 00:00
입력 2002-09-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강수연(26·아스트라)이 제3회 하이트컵 여자골프대회(총상금 2억원)에서 3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국내 여자프로골프 사상 세번째로 단일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강수연은 10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퍼팅 호조에 힘입어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박소영(26·하이트) 정일미(30·한솔포렘)를 3타 차로 따돌렸다.

강수연은 이로써 구옥희(79∼81 쾌남오픈 등) 박세리(95∼97 서울여자오픈)에 이어 국내 여자프로골프 사상 세번째로 단일대회 3연패를 이뤘다.
2002-09-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