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과다청구 병원장 10명 무죄
수정 2002-08-31 00:00
입력 2002-08-31 00:00
10개 종합병원장들은 96∼97년 사이 환자들의 진료비를 5억∼24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98년 8월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벌금 2000만∼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안동환기자
2002-08-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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