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은행장 재산 가압류, 서울·조흥銀등 부실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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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31 00:00
입력 2002-08-31 00:00
우리·조흥·서울·경남은행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부실문책 대상으로 통보받은 전·현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산 가압류 조치에 들어갔다.

서울은행은 손홍균(孫洪鈞)·장만화(張滿花) 전 행장의 주택을 대상으로 10억원씩을 가압류했다.조흥은행은 우찬목(禹贊穆)·장철훈(張喆薰) 전 행장의 승용차 등을 가압류했다.



경남은행도 김형영(金炯英) 전 행장의 아파트를 가압류했다.우리·조흥·제일은행 등은 9월 중순까지 가압류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2-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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