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北경협 적극 추진 당부/김대통령,정 통일장관에
수정 2002-08-21 00:00
입력 2002-08-21 00:00
김 대통령은 “6·29 서해교전 이후 남북관계가 어려운 상황에 있다가 1개월 반만에 남북장관급 회담이 개최돼 10개항의 합의를 이루어낸 것은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 다행”이라고 평가한 뒤 “그러나 경의선 착공일정과 군사실무회담 개최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것은 다소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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