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백지구 테마형 쇼핑몰 1만3000평 민·관 합동개발
수정 2002-08-19 00:00
입력 2002-08-19 00:00
한국토지공사는 용인죽전 지구에 이어 동백지구에 건설할 쇼핑몰도 토공이토지를 대고 민간사업자가 건축 자금을 출자해 공동으로 개발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토공은 9월께 민간사업자를 공모,연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동백지구 호수공원 근처 상업용지(1만3000평)로 할인점이나 의류매장 등 판매시설과 영화관 등 위락시설이 들어선다.토공이 조성할 호수공원(1만7000평)및 미관광장(2200평)과 연계 개발된다.
토공은 화성동탄지구 상업용지도 비슷한 방식으로 복합용도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류찬희기자
2002-08-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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