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 브랜드 名品으로 뜬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8-17 00:00
입력 2002-08-17 00:00
‘자치구 브랜드가 명품보다 좋다.’

강북구는 자치단체 브랜드인 ‘리노빌’(그림)의 상설전시판매장을 구민회관에 설치,오는 20일 문을 연다.

‘리노빌’은 강북구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갖춘 제품에 부여하는 고품격 토털브랜드.

구는 이 브랜드의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상설전시장을 마련했다. 또 등록업체의 광고비 지원과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알선,유통마진을 줄여 주민들에게 명품구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됐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5월 ‘리노빌’공동상표 운용위원회를 통해 섬유,의류,피혁류,가전제품 등 10개업체를 선발해 등록을 마쳤다.

이동구기자
2002-08-1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