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생매각 가격협상만 남아” 전부총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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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13 00:00
입력 2002-08-13 00:00
전윤철(田允喆)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2일 “대한생명 매각은 한화측과 가격협상만 남아 있다.”고 밝혔다.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연세대에서 열린 한국경제학회 초청강연에서 “방화벽과 부채비율,대주주 및 계열사 자금지원 차단 등 부대조건에 대한 협상은 끝났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보험업법 개정을 시작으로 금융부문 전반에 걸친 각종 불필요한 규제들을 모두 털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2002-08-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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