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단장 보직해임
수정 2002-08-07 00:00
입력 2002-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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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박 소장은 부인이 금품을 챙긴 줄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정상적인 부대 지휘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조기에 보직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박 소장의 후임으로는 홍모(육사 30기) 준장이 8일 취임한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08-07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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