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그린벨트 30만평 해제, 10월 대장동등 11개 지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8-01 00:00
입력 2002-08-01 00:00
부천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30여만평이 올 10월 해제된다.부천시는 31일 오정구 대장동 205 일대 7만 3000여평을 포함한 11개 지역 30만 5500여평을 우선 해제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50가구 이상의 주택이 있는 오정구 대장동과 작동,까치울마을,원미구 역곡동 안동네,소사구 옥길동 옥련마을 등 5개 지역 24만여평은 전용주거지역이나 1종 주거지역으로 개발할 계획이다.이들 지역은 용적률 200%에 건폐율 60%가 적용돼 4층 이하 연립주택 건립이 가능해진다.나머지 주택 50가구 미만인 6만 5500여평은 용적률 100%,건폐율 40%가 적용된다.

부천 김학준기자
2002-08-0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