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 현대건설 1위, 외국업체 약진 두드러져
수정 2002-07-31 00:00
입력 2002-07-31 00:00
지난해 3위였던 대우건설은 3조 4793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지난해 2위였던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무역부문 대행매출액을 뺀 결과 시공능력이 3조 1734억원에 그쳐 한단계 떨어진 3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LG건설이 2조 6793억원으로 4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특히 외국 건설업체들이 실적신고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다이세이(大成)건설(1조 4624억300만원)이 지난해 131위에서 9위에 올랐다.
일본 후지타도 지난해 1168위에서 58위로 올라섰다.
김성곤기자
2002-07-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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