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근무 대낮 농협서 현금 4212만원 털려
수정 2002-07-30 00:00
입력 2002-07-30 00:00
범행 당시 광영지소에는 직원 3명이 있었으나 범인이 현금 인출기 뒤에서 인출기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은 채 훔쳐가 범행 30분 후에야 도난 사실을 알았다.
경찰은 범행장면이 찍힌 폐쇄회로 TV 판독작업을 벌였으나 화면상태가 좋지 않아 신원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범행이 10분만에 이뤄진 것으로 미뤄 농협 사정을 잘 아는 자의 소행으로 보고 농협 관계자 등 주변 인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광양 남기창기자 kcnam@
2002-07-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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