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철 한국신기록 던졌다
수정 2002-07-24 00:00
입력 2002-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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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철(한국체대 3년)은 23일 러시아 모스크바 레닌경기장에서 열린 모스크바청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64m28㎝를 던져 1위를 차지했다.이 기록은 지난 78년 노경열(당시 성균관대)이 세운 종전 한국기록(63.88m)을 40㎝ 넘어선 것이다.그러나 일본의 무로후시 고지가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기록(83m47㎝)과는 아직 큰 차이가 난다.
2002-07-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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