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인협의회장에 이재용씨
수정 2002-07-20 00:00
입력 2002-07-20 00:00
민선 1·2기 대구 남구청장을 역임한 이씨는 지난 94년부터 97년까지 한국연극인협의회 대구지회장을 맡아 지역 연극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 신임 협의회장은 “전국 연극인들의 단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현재 서울과 지방의 이분적인 연극계 구도를 ‘한국연극’이란 하나의 큰 틀로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2-07-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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