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종금 보유 부도어음 기양 후가매입 시도 포착
수정 2002-07-10 00:00
입력 2002-07-10 00:00
검찰은 연씨가 신한종금이 보유한 범박동 재개발 원시행사 세경진흥의 부도어음 91억원을 20억원에 사들이기 위해 신한종금과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들에게 로비를 벌인 것과 동일한 수법으로 신한종금이 보유한 수천억원대의 부도어음을 싸게 사들이려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7-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