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하반기 반등”
수정 2002-07-01 00:00
입력 2002-07-01 00:00
이 통신은 51명의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말에 평균적으로 1유로는 99센트에 거래될 것이며 1달러는 123.24엔의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6일 1유로는 99.15센트에,1달러는 119.59엔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이번 분기에 주요 통화에 대해 가치가 10%나 떨어졌었다.전문가들은 미국 경제가 유럽이나 일본에 비해 빠른 속도로 회복될 것이며 그와 함께 외국인 투자자들은 다시 미국 자산에 대한 투자를 재개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일부 외환전문가들은 미국 자산가치에 대한 불신감으로 올해말 기준으로 1유로가 1.05달러가 될 정도로 달러화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2-07-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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