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赤 부총재 홍소자씨
수정 2002-06-29 00:00
입력 2002-06-29 00:00
신임 홍 부총재는 지난 72년부터 90년까지 혜원여자고등학교 교장을 지냈으며,76년 청소년분과 자문위원으로 한적과 인연을 맺었다.한승수(韓昇洙) 유엔총회 의장이 남편이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6-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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