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24시/최진철 경기후 링거 맞아
수정 2002-06-20 00:00
입력 2002-06-20 00:00
“축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힘든 경기였다.”고 운을 뗀 최진철은 “상대 스트라이커 비에리가 힘이 장사여서 힘들었다.”면서 “경기를 마친 뒤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고 말했다.
2002-06-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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