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日 TCOG 회의 핵사찰 수용도 촉구
수정 2002-06-20 00:00
입력 2002-06-20 00:00
대표단은 3국의 관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북한과 ‘포괄적’이고 ‘유연한’대화를 갖는 것이 중요하며 건설적인 대화로 북한을 포용하는 게 현실적 대안이라고 밝혔다.
북·미 대화재개를 앞두고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이태식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다나카 히토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3국 대표단은 1994년 제네바 핵 합의 이행에 따른 북한의 핵 사찰 수용을 촉구,미국이 북한과의 대화에서 물러설 수 없는 첫번째 의제임을 시사했다.
mip@
2002-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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