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韓·美戰 TV응원, 청와대 공식일정 안잡아
수정 2002-06-10 00:00
입력 2002-06-10 00:00
김 대통령은 지난 4일 부산에서 열린 한·폴란드전에 이어 대구도 직접 방문,경기를 관전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양국간의 관계 등 여러가지 사정을 감안해 취소했다.무엇보다 대통령까지 대구에 내려갈 경우 경기 외적인 요소가 과열될 수도 있다는 판단을 한 듯하다.한편 청와대는 생생한 경기장면을 시청하기 위해 춘추관 대회의실에 대형 멀티비전을 설치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6-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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