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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07 00:00
입력 2002-06-07 00:00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바톤 핑크’‘파고’의 코엔 형제의 신작으로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북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에 사는 에드 크레인은 이발사다.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그는 어느날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아내의 정부에게서 돈을 뜯어낼 궁리를 세운것.그러나 에드가 계획을 추진하기도 전에 사건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18세 이상.
2002-06-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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