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만해상 수상자 강만길 총장등 4명 선정
수정 2002-06-05 00:00
입력 2002-06-05 00:00
4일 발표된 수상자는 이밖에 학술부문 강만길 상지대 총장,시문학부문 신경림 시인(동국대 석좌교수),예술부문 박찬수 목아박물관 관장 등이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8월 3일 제4회 만해축전이 열리는 설악산 백담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6-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