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상대 損賠訴 추진
수정 2002-06-04 00:00
입력 2002-06-04 00:00
신중식(申仲植) 국정홍보처장은 3일 국무회의 브리핑을 통해 “입장권 판매대행사인 바이롬사의 업무 미숙으로 대량 공석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하고 “매 경기당10억원 정도의 손실이 추산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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