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속 우루과이-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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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01 00:00
입력 2002-06-01 00:00
●한국 거주 우루과이인= 5명이지만 이번 대회 기간 2000여명이 찾을 예정.국가 대항전엔 모두 하늘색 옷을 입고 열정적으로 응원한다.축구에 국민총생산(GNP)의 0.5%를 투자.64년 한국과 수교,2년 뒤 대사관을 개설했다.

●중남미박물관=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에 아시아 유일의 중남미 테마박물관이 있어라틴 문화의 번성한 과거를 호흡할 수 있다.외교관 출신 이복형씨가 30년간 현지벼룩시장에서 수집한 3000여점 전시.(031)962-9291

●한국 거주 덴마크인= 100여명.열렬 축구팬인 요하킴 왕자가 덴마크의 1라운드 세경기를 모두 관전한다.점잖은 응원 문화로 유명한 롤리건 2000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공연= 전통음악 밴드 ‘영 데니쉬 블러드(Young Danish Blood)’와 재즈 트리오‘SP 유스트 프로스트’가 1일 울산경기장에서 공연한다.11일까지 대구와 인천경기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02)795-4187.

임병선기자
2002-06-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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