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비자 수수료 44%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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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23 00:00
입력 2002-05-23 00:00
내달 1일부터 미국 비자 신청수수료가 비(非)이민비자의경우 건당 현행 45달러에서 65달러로 44.4% 인상된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22일 “지난 17일 미 국무부가 비자수수료를 일괄적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한데 따른 것으로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비이민 비자 수수료외에 이민비자 수수료는현행 325달러에서 335달러로,미국 시민권자의 해외자녀출생 신고비는 40달러에서 65달러로 각각 오른다.

김수정기자
2002-05-2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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